사회
한전KPS, 출산·육아 지원 휴가제도 확대…“유산·사산 휴가 도입”
뉴스보이
2026.03.2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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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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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부터 유산·사산 시 유급휴가가 도입됩니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 예정일 3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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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근로자 출산 및 육아 장려를 위한 휴가 제도를 확대 도입했습니다. 한전KPS는 최근 인사관리 실무편람을 개정하고, 올해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유산·사산 휴가’ 도입이 있습니다. 자궁외임신으로 인한 유산 및 사산, 그리고 같은 사유로 임신 종결 치료를 받는 경우 유급휴가를 부여합니다.
또한, ‘배우자 출산 경조휴가’는 기존 출산 이후 사용 가능했던 것에서 출산 예정일 3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한전KPS는 만 8세 이하 자녀 기준 36개월까지 육아시간제 시행 등 다양한 출산·육아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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