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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 자살예방 '천명지킴 프로젝트' 간담회…"캠페인 넘어 정책 접근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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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3. 22:24

김 총리, 자살예방 '천명지킴 프로젝트' 간담회…"캠페인 넘어 정책 접근 병행"

간단 요약

총리는 2026년까지 자살 사망자 1천 명 감축 목표의 '천명지킴 프로젝트' 간담회 개최했습니다.

래퍼 매드클라운, NCT 도영 등 각계 인사와 기업이 '생명대사', '천명수호처'로 참여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 정부의 자살 예방 사업인 '천명지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인사들을 초청하여 만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김 총리는 이날 간담회에서 '천명지킴 프로젝트'가 하나의 캠페인으로 끝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적 접근을 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2026년까지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각계 인사들은 '생명대사'로, 기관들은 '천명수호처'로 참여하여 생명존중 메시지를 확산하고 자살예방 사업을 기획 및 운영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래퍼 매드클라운, 범정스님, 그룹 NCT 도영을 비롯해 네이버 클라우드 옥상훈 리더, 넷플릭스 코리아 예진해 본부장, 삼성전자 박승희 사장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김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이 산재 문제를 포함한 생명존중의 문제가 우리 사회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총리실 산하 범정부 생명지킴 추진본부는 코미디언 남희석, 수학강사 정승제 등도 생명대사로 참여 의사를 표명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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