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창군,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거점" 스마트팜 단지 준공
뉴스보이
2026.03.2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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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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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만 9775㎡ 부지에 6동의 온실 2만 800㎡ 규모로 조성되었습니다.
18세~45세 청년 농업인 12개 팀 25명에게 스마트팜을 임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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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에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단지가 조성되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고창군은 23일 성송면 판정리 일원에서 심덕섭 고창군수와 조민규 군의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단지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단지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농업인 12개 팀 25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이 접목된 온실 등을 임대하여 영농 정착을 돕는 시설입니다.
총 4만 9775㎡ 부지에 단동형 2동, 연동형 3동, 스마트형 1동 등 6동의 온실 2만 800㎡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팀별로 1500㎡ 온실과 함께 수박, 멜론, 딸기, 토마토 등 작물 특성에 맞는 재배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고창군 관계자는 스마트팜 단지가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 기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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