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EU "남미공동시장과 FTA, 5월 1일 잠정 시행"
뉴스보이
2026.03.24.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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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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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의 협상 끝에 1월 서명된 FTA이며, EU 기업들은 5월부터 새 관세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유럽 농민 반발로 잠정 시행되지만, 자동차·화학 등에서는 수출 증가를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럽연합(EU)과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오는 5월 1일부터 잠정 시행됩니다.
EU 집행위원회는 현지시간 23일 이같이 발표했으며, 마로시 셰프초비치 EU 무역·경제안보 담당 집행위원은 이번 결정이 중요한 무역 파트너로서 EU의 신뢰성을 보여주는 진전이라고 밝혔습니다. EU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메르코수르 5개국과 25년에 걸친 협상 끝에 지난 1월 FTA에 서명했습니다.
유럽의회는 농민들의 반발을 의식해 비준에 제동을 걸고 협정을 유럽사법재판소(ECJ)에 넘겼습니다. 그러나 EU 집행위는 상대국들이 협정을 비준했거나 곧 비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잠정 시행 권한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EU 기업들은 5월부터 새 관세 규정을 적용받게 됩니다.
유럽 농민들은 FTA로 낙농업 등의 경쟁이 심화하여 생계가 위협받을 것이라고 우려합니다. 반면 지지자들은 자동차, 화학 등에서의 수출이 늘며 새로운 기회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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