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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란 외교장관 첫 통화… 조현 "현지 한국인과 선박 안전 보장을"
뉴스보이
2026.03.24.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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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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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하마스 사태로 인한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26척, 선원 179명의 고립이 배경입니다.
조 장관은 항행 안전 보장과 긴장 완화 조치를 촉구했고, 이란은 지속 소통에 합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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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이 23일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한국 선박의 안전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이번 통화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양국 외교장관 간 처음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조 장관은 한국을 포함한 다수 국적의 선박들이 해협 내에 정박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하며 이란 측의 필요한 안전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한국 선박은 26척이며, 외국 국적 선박에 승선한 인원을 포함하면 총 179명의 한국 선원이 고립되어 있습니다. 조 장관은 중동 상황이 글로벌 안보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어 걸프 국가 민간인 및 민간 시설에 대한 공격 중단, 호르무즈 해협 항행 안전 보장, 글로벌 에너지 공급 정상화를 위한 이란의 긴장 완화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재 중동 상황에 대한 이란의 입장을 설명했으며, 앞으로도 관련 사안을 놓고 계속 소통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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