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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수성…MBK·영풍과 법적 분쟁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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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24. 19:18

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수성…MBK·영풍과 법적 분쟁 불씨
고려아연 주주총회, 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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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수 우위를 확보하며 경영권을 수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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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고려아연 이사회는 기존 11대 4에서 최 회장 측 9명, MBK·영풍 측 5명 구도로 재편됨.
3
분리선출 감사위원을 2명으로 확대하는 정관 변경 안건특별결의 요건 미충족으로 부결됨.
4
해외 기관투자자 미행사 의결권의 '프로라타' 방식 적용을 두고 양측이 대립, MBK·영풍은 법적 조치를 예고함.
5
MBK·영풍 측은 이사회 내 견제력 확대를 평가하며, 이사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등 추가 법적 분쟁을 시사함.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그 시작과 쟁점은?
down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시작은?
down
집중투표제와 이사회 구성의 중요성
down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불발의 의미는?
down
해외 주주 의결권 처리 방식 논란
leftTalking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시작은?
rightTalking
영풍그룹은 고려아연의 최대주주였으나, 최윤범 회장 취임 후 최 회장 측이 우호 지분을 확보하며 영풍 측 지분율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영풍그룹 내에서 고려아연이 독립 경영을 추구하면서 시작된 갈등입니다.
특히 최 회장 측은 미국 정부와의 합작법인(크루시블 JV) 유상증자 등을 통해 지분율을 확대하며 경영권 방어에 나섰고, 이에 MBK파트너스가 영풍 측과 연합하여 경영권 확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집중투표제와 이사회 구성의 중요성
rightTalking
고려아연은 이사 선임 시 집중투표제를 채택합니다. 이는 선임 이사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 특정 후보에게 몰아줄 수 있어 소수 주주의 이사회 진입을 돕는 제도입니다.
이번 주총에서도 집중투표제로 최윤범 회장 측이 경영권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이사회 구성은 주요 의사결정에 직접 영향을 미치므로, 양측 모두 이사 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입니다.
leftTalking
감사위원 분리선출 확대 불발의 의미는?
rightTalking
개정 상법은 9월부터 분리선출 감사위원을 1명에서 2명으로 늘리도록 규정합니다. 고려아연 측은 이를 선제적으로 반영하려 했으나, MBK·영풍 측 반대로 안건이 부결되었습니다.
MBK·영풍은 특정 인사를 위한 정관 변경이라며 반대, 상법 시행까지 여유가 있다는 입장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고려아연은 임시 주총을 다시 열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되었습니다.
leftTalking
해외 주주 의결권 처리 방식 논란
rightTalking
이번 주총에서 해외 기관투자자 미행사 의결권의 '프로라타' 방식 적용을 두고 양측이 대립했습니다. 고려아연은 시스템 미비로 인한 주주 권리 보장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MBK·영풍은 이를 주주 의사 왜곡이라며 직무정지 가처분 등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이는 향후 법정 공방의 주요 쟁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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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비즈워치
2개의 댓글
best 1
2026.3.24 11:40
찢아 고려아연도 좀 건드려봐.. 왜? 미국 지분들어가서 무서워?? 쫄보쇄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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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24 11:36
MBK.홈플러스나 똑바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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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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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4 05:38
고려아연이란 회사와 소주주로 경영권지배를 유지하려는 개인 최윤범회장은 법적이든 시장경제논리든 분리하여 판단되어져야 한다! 여론조성을 통해 대주주 영풍과 연합세력 MBK를 단순 적대적 M&A로 사실을 호도하고, MBK를 중국자본 사모펀드로 까지 마타도어하여, 국민과 일부 정치인까지 세뇌시킨 최회장측의 노력도 물거품이 되었다! 결국 일부 범법혐의와 자의적 방만경영에 대한 신뢰부족으로, 현대차, 한화 및 국민연금조차 지지할 수없는 상황이 된 것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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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3.24 06:24
애초에 지분 2%인 최윤범은 경영권이 없습니다.고려아연 회장직을 유지하기 위해 수조원의 회사돈을 지분매입에 사용하고,5천억원 가량의 PEF투자로 주가조작에 가담해 배임혐의,미국 매출 수십억단위 회사를 5천억 가량으로 인수해 미국 정계 로비의혹 및 고려아연 지분을 우호지분 확보를 위해 한화,현대차,LG에 헌납한 최윤범은 고려아연에서 퇴출이 맞습니다.범,호랑이는 죽었고 33 317 1517 124,24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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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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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3.24 18:01
최윤범의 원아시아투자는 진상규명 안하나요? 수십억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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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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