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부겸, 오늘 대구시장 출마 선언…국민의힘은 공천 갈등에 '뒤숭숭'
뉴스보이
2026.03.30. 08:12
뉴스보이
2026.03.30. 08:1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김부겸 전 총리는 서울 국회와 대구 2·28공원에서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컷오프된 후보들이 반발하고, 주호영 의원은 무소속 출마를 시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오늘(30일) 대구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합니다. 김 전 총리는 서울 여의도 국회와 대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연달아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김 전 총리 측 관계자는 당과 시민의 부름을 받고 복귀하는 만큼 국회에서 인사를 올린 후 대구로 이동해 출마를 선언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전 총리는 2016년 총선에서 보수 성향이 강한 대구 수성갑에 민주당 간판으로 당선된 바 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구시장 후보 공천 과정에서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야구장을 찾아 선거 운동을 했으며, 주호영 의원은 무소속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당에 몸을 담고 있으면 조직 살릴 생각을 먼저 해야 하는데, 자기들 살겠다고 조금도 희생하지 않는 걸 보고 있으니 답답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공천 마무리 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