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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오늘 제주서 12번째 타운홀미팅…“에너지 대전환의 섬” 비전 제시
뉴스보이
2026.03.30.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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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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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제주를 탄소중립 선도하는 에너지 대전환의 섬으로 만들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제2공항, 행정체계 개편, 신재생에너지 및 관광 일자리 등 지역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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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12번째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전국 순회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날 타운홀미팅은 이 대통령의 마지막 지역별 순회 행사입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제주도민 200명과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논의된 주요 현안으로는 제주 제2공항, 제주시·서귀포시 체제의 행정체계 개편, 신재생에너지 및 관광 산업을 통한 일자리 확대 방안이 포함됩니다.
이 대통령은 제주를 태양광과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에너지 대전환의 섬'으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를 방문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제주 4·3 평화공원을 참배하고 희생자 유족들을 만났습니다. 이 자리에서 희생자 명예 회복과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및 민사 소멸시효 배제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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