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교육청, 4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 '대안교육기관 입학준비금' 최대 15만원 지급
뉴스보이
2026.03.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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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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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20년 출생 서울 거주 학교 밖 청소년이 대안교육기관 입학 시 지원합니다.
초등 8만원, 중·고등 15만원을 제로페이로 의류, 도서 등 구매에 사용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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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오는 4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대안교육기관 신입생에게 최대 15만 원의 입학준비금을 지급합니다. 이 지원금은 2008년부터 2020년 사이에 출생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기관뿐만 아니라 타 시도 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서울 거주 학생까지 포함합니다. 초등 과정 신입생은 8만 원, 중·고등 과정 신입생은 15만 원을 제로페이 모바일 포인트 형태로 1회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6일까지 진행되며, 중복 수급 여부 확인 후 해당 월 말에 지급됩니다. 지급된 포인트는 의류, 가방, 신발, 도서, 문구류, 안경, 태블릿 PC 등 입학 준비에 필요한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학교 안팎의 모든 청소년이 동등하게 새 출발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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