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5위
이혁재 "내가 좌파 연예인이었어도 이랬을까…어디 가서 살라는 거냐"
뉴스보이
2026.03.30. 09:27
뉴스보이
2026.03.30. 09:2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혁재는 국민의힘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과거 사건으로 활동 제약이 부당하며, 비판이 정치적 배경이라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혁재는 지난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국재시장' 라이브 방송에서 과거 사건을 이유로 현재 활동까지 제약하는 언론과 여론이 가혹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공인도 아닌 자연인으로 살고 있다며, 국민 녹을 받는 사람도 아닌데 과거 사건으로 활동을 제약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푸념했습니다. 이혁재는 17년 전 폭행 사건 등을 이유로 심사위원 자격 부적절성 지적이 제기되자 이같이 반박했습니다.
특히 이혁재는 자신이 좌파 성향의 연예인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잣대를 들이댔을지 의문이라며, 비판이 정치적 배경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내비쳤습니다. 논란이 불거지자 그는 당 측에 사퇴 의사를 밝혔으나, 당 지도부의 독려로 심사위원 역할을 완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사무총장, 공간위원장, 당대표 등이 문제없으니 참석해달라고 배려해준 것에 감사하며 진중하게 오디션을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혁재는 2010년 유흥업소 종업원 폭행 혐의로 입건된 바 있으며, 2024년에는 국세청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는 방송 활동을 중단한 뒤 보수 성향 유튜버로 활동하며 지난달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