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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원생 10명 중 1명만 창업 선택…"도전보다 안정" 선호
뉴스보이
2026.03.3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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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5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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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과기원생 302명 대상 조사 결과이며, 학계·연구기관 취업을 가장 선호합니다.
실패 리스크와 안정적인 취업 기회 포기 부담이 창업 주저의 주된 이유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4대 과학기술원 학생들이 창업의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실제 창업을 진로로 선택하겠다는 비중은 10명 중 1명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가 4개 과학기술원 대학(원)생 3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입니다.
응답자의 87.8%가 이공계 창업의 필요성에 동의했으나, 창업을 본인의 진로로 선택하겠다는 응답은 10.9%에 불과했습니다. 학생들은 학계·연구기관(39.4%)과 대기업 취업(25.5%) 등 안정적인 진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창업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실패에 대한 심리적·경제적 리스크 부담(28.3%)과 안정적인 취업 기회 포기 부담(26.4%)이 꼽혔습니다. 국내 창업 환경이 이공계 학생에게 적절한지 묻는 질문에는 60.6%가 부적절하다고 답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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