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매일 새벽 운전자 없는 버스가 다녀요”…오늘부터 서울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달린다
뉴스보이
2026.03.30. 06:09
뉴스보이
2026.03.30. 06:0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새벽 3시 30분 구파발역~양재역 23.5km를 왕복 1회 운행합니다.
서비스 안정화까지는 무료이며, 교통카드 태그는 필수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모든 구간을 자율주행하는 노선버스인 '새벽동행 자율주행 버스' A741의 운행을 30일 새벽부터 시작합니다.
A741은 구파발역에서 양재역까지 23.5km를 왕복하며, 새벽 3시 30분 출발하여 노선을 1회 운행합니다. 특히 이 버스는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서도 수동 운전 없이 모든 구간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일반 741번 버스 노선을 따르며, 주요 정류소 34곳에만 정차하여 편도 기준 약 20분 일찍 목적지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비스 안정화까지는 무료로 운행되지만, 승하차 시 교통카드 태그는 필수입니다.
서울시는 2024년 개통한 자율주행 버스 A160이 15개월간 2만7600여 명을 수송하며 사고 없이 운행된 경험을 바탕으로, 새벽 혼잡 노선에 자율주행 버스를 추가할 계획입니다. 올해 4월까지 상계와 고속터미널, 금천구청과 광화문 사이를 오가는 노선이 신설됩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세계 최초 자율주행 기반의 '24시간 중단 없는 대중교통 서비스' 기틀을 마련하여 첨단기술 교통의 수혜가 사회적 약자에게 먼저 돌아갈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