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들 외도 난리 나니 거짓 사과" 홍서범 부부에 전 며느리 분노 폭발
뉴스보이
2026.03.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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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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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범, 조갑경 둘째 아들 B씨가 결혼 중 외도를 저질렀습니다.
전 며느리 A씨는 부부의 대중 사과를 '거짓'이라며 본인에게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가 아들의 외도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전 며느리 A씨가 직접 사과를 요구하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A씨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사과문을 캡처해 올리고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가족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A씨는 부부의 사과가 진실을 회피하는 애매한 태도이며, 인정하기 싫어하는 거짓 사과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와 함께 A씨는 자신과 가족에게 저지른 일에 대해 제대로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25일 매체 보도를 통해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둘째 아들 B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하여 아내 A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게 된 사실이 전해지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대전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A씨가 제기한 위자료 소송에서 B씨에게 위자료 3000만 원과 자녀 양육비로 월 80만 원 지급을 명령했습니다.
홍서범, 조갑경 부부는 언론을 통해 아들 관련 일로 불편함을 드려 죄송하다며 대중에게 사과했습니다. 부부는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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