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디·방탄 굿즈 여기서"…신세계면세점 'K-웨이브존' 터졌다, 3월 매출 120%↑
뉴스보이
2026.03.3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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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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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점 11층 K웨이브존은 방탄소년단, 빅뱅 등 K-POP 굿즈를 판매합니다.
BTS 콘서트 등 이벤트 효과로 외국인 고객 및 관련 매출이 크게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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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1층에 위치한 'K웨이브존'의 3월(1~3주) 매출이 1월 대비 120% 증가했습니다. 이 구역은 방탄소년단(BTS), 빅뱅, 지드래곤 등 다양한 K-POP 아티스트 굿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방탄소년단 콘서트 전후로 관련 굿즈가 여러 차례 품절되었으며, 지난 3월 26일에는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입점했습니다. 오는 4월 빅뱅의 코첼라 무대를 앞두고 지드래곤 관련 굿즈 또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BTS 공연을 앞둔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외국인 구매 고객 수는 32% 늘었으며, 관련 굿즈 매출은 전주 동기 대비 430% 급증했습니다. K팝 굿즈 구매 고객 증가로 같은 기간 식품 매출은 97%, 패션 매출은 130% 각각 증가했습니다.
김주원 신세계디에프 바이어는 글로벌 팬들이 K 콘텐츠 경험과 기념 쇼핑을 위해 한국을 찾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명동점은 K 트렌드 허브로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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