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부, 3500억 지역성장펀드 조성…대경·서남권 등 4개 지역 선정
뉴스보이
2026.03.30.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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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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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정된 4곳은 대경권, 서남권, 대전, 울산입니다.
2030년까지 비수도권 14개 지역에 3조 5000억원 이상 자펀드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지역성장펀드 조성 지역으로 대경권(대구·경북), 서남권(광주·전남), 대전, 울산 등 총 4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총 3500억원 규모 이상의 모펀드 결성을 추진하며, 2030년까지 비수도권 14개 지역에 최소 1개 이상의 모펀드를 조성하여 약 3조 5000억원 이상의 자펀드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지역성장펀드는 지역사회와 지방정부, 모태펀드가 함께 조성·운영하는 지역 투자 플랫폼입니다.
중기부는 심사 과정에서 초광역 단위의 벤처생태계 육성을 위해 초광역형 통합 펀드를 우대했으며, 이에 따라 대경권과 서남권은 통합 펀드 조성을 조건으로 우선 선정되었습니다. 후순위 조성 지역으로는 경남, 전북, 제주, 충북이 지정되었습니다.
선정된 지역의 지방정부는 모펀드 출자를 위해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지방의회 예산심의를 통과해야 하며, 한국벤처투자가 모펀드 운용을 담당합니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지역성장펀드가 기업, 대학, 은행 등 지역사회 구성원이 벤처투자를 경험하고 과실을 향유하는 투자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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