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종욱 의원 "李 정부 출범 후 서울 LH 공공임대 아파트 164가구만 공급"
뉴스보이
2026.03.3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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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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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후 2025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입주 물량입니다.
공급된 아파트의 절반 이상이 전용 60㎡ 이하 소형 평수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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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2025년 6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서울에 공급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임대 아파트가 164가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욱 국민의힘 의원실이 LH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LH가 서울에 공급한 신규 공공임대 물량은 총 3004가구입니다. 이 중 아파트는 5.45%인 164가구에 그쳤으며, 이는 실제 입주 물량 기준입니다.
공급된 아파트의 절반이 넘는 53%는 전용면적 60㎡ 이하의 소형 평수였습니다. 건설임대 10가구는 29~36㎡ 규모의 초소형 주택이었고, 매입임대 154가구의 평균 면적은 58㎡에 불과했습니다.
올해 LH의 서울 공공임대 아파트 공급 계획도 435가구에 그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종욱 의원은 연 500가구에도 못 미치는 공공임대 아파트로는 시장 수요를 흡수하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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