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시 "5·18사적지 30곳 스마트폰 하나로 탐방"
뉴스보이
2026.03.3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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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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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사적지 30곳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으로 탐방합니다.
AR 기술과 5가지 테마 코스로 생생한 역사 체험이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시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두고 시민들이 민주주의 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이 앱은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5·18민주화운동 주요 사적지 30곳을 탐방하며 증강현실(AR) 기술로 당시의 역사적 순간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지역 콘텐츠기업 위치스가 2022년 국비 2억 8000여만 원을 들여 개발한 이 앱은 2023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정문, 광주역 광장, 옛 시외버스공용터미널 일대 등 5·18 사적지 30곳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사적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해설 안내가 제공됩니다.
앱은 횃불, 희생, 광장, 열정, 영혼 등 5가지 테마 코스와 함께 한강 작가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배경을 따라 걷는 '소년의 길' 코스도 운영 중입니다. 광주시는 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일선 학교의 역사 수업과 현장 체험학습에 이 앱을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할 방침입니다.
박용범 광주시 5·18민주과장은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을 통해 시민들이 오월 현장을 더 생생하게 마주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5·18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계승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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