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도, "전화 한 통으로 안전 확인"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고도화
뉴스보이
2026.03.3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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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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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호우 등 재난 시 주민 대피 전용 앱으로 빠른 상황 전파가 가능해집니다.
안심번호 전화 한 통으로 안전 확인하며, 마을순찰대가 대피 현황을 실시간 관리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도민의 안전 강화를 위해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시스템은 극한호우 등 재난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지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은 2023년 7월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이후 전국 최초로 도입되었습니다. 지역 주민 중심의 마을순찰대를 통해 주민들을 사전에 대피시키는 제도로, 행정안전부는 이를 최우수 사례로 인정하여 '주민대피지원단'으로 명명하고 전국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고도화 사업을 통해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전용 앱이 개발되어 긴급 상황 시 주민 대피 전파 방식이 더욱 빠르고 스마트해집니다. 대피소 도착 시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도 안심번호로 전화 한 통만 걸면 안전 확인이 가능하며, 마을순찰대가 친척 집 등 다른 곳으로 대피한 상황도 간편하게 확인하고 등록할 수 있습니다.
도와 시·군 상황실에는 마을별 주민 대피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종합 상황판이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미대피 가구를 신속히 파악하고 집중 지원하여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황명석 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은 도민의 안전과 신속한 대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고도화 사업은 도내 산사태, 침수 우려 지역 등 인명 피해 위험이 높은 마을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하여 우선 적용됩니다. 경상북도는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여 2026년 5월까지 현장 교육과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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