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반려견 헌혈문화 알려요”… 풀무원-건국대 동물병원, 헌혈 문화 확산 위해 맞손
뉴스보이
2026.03.3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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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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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은 현금·현물 지원과 펫푸드 아미오로 헌혈 인식을 높입니다.
건국대 동물병원은 아시아 최초 헌혈센터로 전문성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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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의 반려동물사업부가 지난 30일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헌혈센터인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및 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물적·인적 나눔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풀무원 반려동물사업부는 향후 3년간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에 현금과 현물을 지원하여 대중적 인식 제고 활동을 뒷받침합니다.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2022년 아시아 최초의 반려동물 헌혈센터로 문을 열었습니다.
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반려견 헌혈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동물복지 가치 실현에 앞장설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제품 수익금 정기 기부, 고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헌혈견 대상 리워드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추진합니다.
전승배 풀무원 반려동물사업부 전무는 이번 협약으로 반려견 헌혈에 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풀무원 관계자는 바른먹거리로 건강을 관리하고 헌혈로 건강을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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