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진, 글로벌 환경 캠페인 '어스아워' 동참…"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 앞장"
뉴스보이
2026.03.30.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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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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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은 주요 사업장 조명을 1시간 소등하여 약 1톤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했습니다.
세계자연기금(WWF) 주관 어스아워는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진이 글로벌 환경보호 캠페인인 '어스아워'에 동참하여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에 나섰습니다. 한진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매년 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한진빌딩 신본관을 비롯해 인천공항 GDC, 대전 메가 허브, 동서울 허브 터미널 등 전국의 주요 사업장 조명을 1시간 동안 일제히 소등했습니다. 이번 소등 참여를 통해 약 1톤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한진이 네이밍 스폰서십을 맡고 있는 LCK 프로게임단 '한진 브리온'의 성수동 사옥도 캠페인에 함께했습니다.
어스아워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인 세계자연기금(WWF)이 주관하는 캠페인입니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소등하는 행사로, 올해로 20회째를 맞이했습니다.
한진 관계자는 전 세계가 직면한 기후변화 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글로벌 환경보호 노력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탄소 절감과 환경 보호에 앞장서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친환경 물류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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