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도, AI 활용 '민방위 경보 예측 모델' 개발…30분마다 산불경로 전파
뉴스보이
2026.03.3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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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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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예상 경로, 도달 시간, 경보 발령 등을 실시간으로 30분 단위로 예측합니다.
향후 홍수, 대설 등 다른 재난과 북한 도발에도 적용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기도가 산불 발생 시 인공지능(AI)으로 이동 경로를 예측하는 '민방위 경보 예측 모델(가칭 G DAPS)'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이 모델은 산불의 예상 경로, 도달 시간, 경보 발령 예상 시간 등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예측합니다. 이르면 오는 4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실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AI협업팀을 구성하여 클로드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해 시스템을 코딩했습니다. 예측 모델은 기상청 단기예보, 산림청 산불위험예보, 국토교통부 디지털트윈국토 오픈 API 및 도내 589개 민방위 경보시설 가청지역 정보를 토대로 구축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산불 위험을 30분 단위로 분석하여 직접 피해를 입는 읍면동 단위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근무자는 이 정보를 활용해 특정 지역에 대한 경보 발령 및 재난문자 발송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조광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은 산불 외에도 홍수, 대설 등 대형 자연재난과 북한 오물 쓰레기 풍선 도발 대응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모델 성능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도내 31개 시군을 포함한 다른 지자체에도 공유하여 촘촘한 재난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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