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S전선, 작년 매출 7.5조 '역대 최대'…AI·전력망 수요 확대 수혜
뉴스보이
2026.03.3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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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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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2천798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증가했습니다.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과 AI 인프라 수요가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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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7조5천882억원, 영업이익 2천798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 12.2%, 영업이익 1.9%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힘입은 것입니다. 특히 초고압 및 해저케이블 중심의 수요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수주잔액은 약 7조6천3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자회사 실적도 동반 개선되어 LS에코에너지는 매출 9천601억원, LS마린솔루션은 매출 2천442억원을 달성했습니다.
LS에코에너지는 아세안 지역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확대와 북미·유럽향 교차 판매 증가로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LS마린솔루션은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87.4% 증가했습니다.
LS전선은 글로벌 생산거점 확대와 공급망 강화를 위해 미국 해저케이블 공장과 멕시코 버스덕트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또한, 비중국권 희토류 공급망 확보를 위해 호주 라이너스와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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