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구, 로봇 친화도시 조성 박차…'로봇 테스트베드 공모사업' 참여 기업 모집
뉴스보이
2026.03.3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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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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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공공시설 로봇 서비스 실증을 위해 5개 기업에 최대 3천만원을 지원합니다.
복지관 배식, 공원 순찰 등 구민 편의 증진 로봇 아이디어를 4월 14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남구가 공원과 민원실 등 공공시설에서 로봇 서비스 실증을 지원하는 '제3회 로봇(AI)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합니다. 이 사업은 로봇 기업이 실제 도시 환경에서 기술을 검증하고 고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강남구는 최종 5개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3000만 원을 지원하고 공공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지난 공모를 통해 실내 순찰, 폐페트병 회수, 딸기 수확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 실증 성과를 축적했습니다.
지원 분야는 복지관 식당 배식·퇴식 서비스, 공원 및 양재천 순찰 로봇 등 공공 분야에 필요한 로봇 서비스나 기술 고도화가 필요한 제품입니다. 구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는 4월 14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습니다. 서면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8개 기업을 우선 선정한 뒤, 5월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5개 사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이 기업에게는 기술 고도화의 기회를, 구민에게는 더 편리한 일상을 제공할 수 있는 로봇 친화 도시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업과 협력하여 공공서비스 혁신과 생활 밀착형 로봇 서비스 확산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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