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관광공사, 중국서 K-관광 세일즈 대장정…플랫폼·하늘길·바닷길 동시에 넓혔다
뉴스보이
2026.03.3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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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4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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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닷컴, 징둥그룹, 페이주 등 글로벌 플랫폼 제휴로 6억 명 이상 대상 마케팅을 강화합니다.
아도라 크루즈, 중화항공과 협력하여 지역 기항지 및 전세기 취항 확대를 모색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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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중국 현지에서 글로벌 플랫폼, 크루즈, 항공사를 아우르는 릴레이 세일즈를 펼치며 중국인 방한객 유치 확대에 나섰습니다. 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중국을 방문하여 현장 세일즈를 진행했습니다. 1월 말 기준 한국을 찾은 중국 관광객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사는 글로벌 온라인여행사(OTA) 트립닷컴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40여개국 약 6억 명 규모 이용자를 대상으로 방한상품 노출을 확대하고 공동 마케팅을 추진합니다. 또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징둥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7억 명에 육박하는 회원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알리바바 생태계 기반 온라인여행 플랫폼 페이주와는 타깃 마케팅과 K 콘텐츠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개별 자유여행객 수요를 공략합니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크루즈와 항공 협력도 확대합니다. 상하이에서는 중국 최대 크루즈 선사 아도라 크루즈와 부산, 여수 등 국내 주요 기항지 확대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여수 기항 확대를 제안하며 크루즈 관광과 지역 대표 이벤트를 연계한 신규 수요 창출 방안을 협의했습니다. 항공 부문에서는 중화항공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대구, 청주공항 등 지역공항 연계 전세기 신규 취항 가능성을 모색했습니다.
박성혁 사장은 외래관광객 3000만 명 조기 달성을 위해 방한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의 선제 대응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주요 플랫폼과 크루즈, 항공사 등 방한 관광의 핵심 접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실질적인 방한 수요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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