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엘앤에프, DGIST와 '지역산업 인공지능 전환' 맞손…지역 인재·투자 상생 강화
뉴스보이
2026.03.30. 09:50
뉴스보이
2026.03.30. 09:5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엘앤에프와 DGIST는 AX 공동연구소 및 글로컬 AI 성장센터 구축을 추진합니다.
엘앤에프는 지역 인재 채용과 대규모 투자로 지역 산업 성장에 기여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엘앤에프가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와 함께 인공지능 전환(AX) 중심의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섭니다.
엘앤에프는 DGIST와 '지역산업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4대 과기원 AX 전략'의 후속 조치로, AX 공동연구소와 글로컬 AI 성장센터 구축이 핵심입니다. 엘앤에프는 앞서 지난 1월 DGIST와 로봇·모빌리티 산업 AX 협력을 위한 별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엘앤에프는 전체 임직원의 약 85%가 대구 출신이며, 2020년 이후 80% 이상의 지역 인재 채용 비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 국가산업단지에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하고 3382억 원 규모의 공장을 건설 중입니다. 이 공장은 연간 6만 톤 생산 규모로 2026년 상반기 준공 및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합니다.
허제홍 엘앤에프 대표이사는 엘앤에프가 대구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서 AX 산학 협력과 지역 인재 채용, 대규모 투자를 통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역할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