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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수교 140주년' 프랑스 '시리즈 마니아' 주빈국 선정…K방송영상으로 현지인 홀렸다
뉴스보이
2026.03.3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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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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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리즈 마니아 포럼'에서 한국이 최초 주빈국으로 참여했습니다.
한국 공동관을 통해 8개 기업이 참가, 13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 방송영상 콘텐츠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릴에서 열린 '시리즈 마니아 포럼'에서 현지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 행사에서 한국이 최초의 주빈국으로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콘진원은 포럼 기간 동안 한국공동관을 운영했습니다. CJ ENM, SLL, 스튜디오 S 등 8개 기업이 참가하여 우수 콘텐츠와 신규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행사 기간 중 해외 방송 채널사, 제작사, 플랫폼사와 130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공동제작 및 콘텐츠 유통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
주빈국 프로그램으로는 한국 제작사의 작품을 선보이는 쇼케이스 '커밍 넥스트 프럼 코리아'와 특별 세션 '웹툰 투 시리즈'가 마련되었습니다. 웹툰 지식재산 기반 영상화 사례와 글로벌 확장 전략을 공유하는 등 한국 방송영상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현지 방송영상 산업 관계자와 관객 등 모두 400명이 참여했습니다.
유현석 콘진원 원장 직무대행은 프랑스 국립영화영상센터 인사들과 만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유 직무대행은 이번 주빈국 참여를 통해 글로벌 방송영상 산업 관계자와 한국 콘텐츠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을 넓히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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