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강 유람선 강바닥 걸려 좌초, 승객 359명 전원 구조…"분수 쇼" 가까이서 보려다 사고?
뉴스보이
2026.03.3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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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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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이크루즈 유람선은 승객 신고로 소방에 구조 요청되었습니다.
선장은 자력 탈출 시도 중 보고 지연으로 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8일 저녁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운항 중이던 유람선이 강바닥에 걸려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유람선은 이랜드그룹 계열사 이크루즈가 운영하며, 승객 359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364명이 탑승했습니다. 사고 발생 20여 분 뒤 승객이 직접 소방 당국에 구조를 요청했으며, 승객들은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구조정을 통해 밤 9시 40분쯤 구조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선장이 자력으로 빠져나오려다 지체되자 승객이 신고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유람선 선장이 사고 발생 시 즉시 보고해야 하는 '유선 및 도선 사업법' 위반 여부와 구체적인 사고 원인, 보고 지연 경위 등을 추가로 파악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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