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中항공사, 6년 만에 평양 직항편 재개…북중 열차·항공편 복원 완료
뉴스보이
2026.03.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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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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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어차이나가 매주 월요일 주 1회 베이징-평양 노선을 운항합니다.
작년 고려항공 운항 재개에 이어 여객열차까지 복원되어 인적 교류가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국적 항공사인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이 30일 중국 베이징과 북한 평양 직항 노선 운항을 6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에어차이나 CA121편은 베이징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께 베이징 서우두 공항을 이륙했습니다.
에어차이나는 오늘부터 매주 월요일 주 1회 베이징-평양 정기편을 운항합니다. 이 항공편은 오전 11시께 평양 순안국제공항에 도착하며, 이후 평양발 베이징행 항공편(CA122)으로 정오에 순안공항을 출발합니다.
에어차이나의 평양행 직항편 재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년 1월 이후 운항이 전면 중단된 지 6년 만입니다. 북한 고려항공이 2023년 8월 베이징-평양 간 항공편 운항을 먼저 재개해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항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앞서 지난 12일 베이징과 평양을 잇는 양방향 여객열차 운행도 6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이는 북한과의 인적 교류 확대에 속도를 내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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