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모텔 살인' 김소영, '가짜 미모' 만든 9900원 보정 앱 정체는?…심리 특성 주목
뉴스보이
2026.03.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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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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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의 '가짜 미모'는 인공지능(AI) 사진 보정 앱 메이투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범죄심리학자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없는 김소영의 심리 특성으로 분석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의 머그샷이 공개된 후, 그의 소셜미디어 사진과 실제 모습 간의 큰 차이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김소영이 인공지능(AI) 기반 사진 보정 앱 메이투(Meitu)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메이투는 피부 보정, 윤곽 수정, 메이크업 효과 등을 한 번에 적용하여 자연스러운 보정 효과를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앱은 월 이용료 9900원, 연간 구독료 4만8000원의 유료 서비스임에도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수가 1억 건을 넘었습니다. 김소영은 이 앱에서 유행한 'AI 설경 필터' 등을 사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경기대 교수는 두 사진의 현저한 차이가 김소영의 또 다른 심리 특성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 교수는 김소영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없는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지난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약물을 건네 의식을 잃게 하거나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기소 됐습니다. 경찰은 추가로 약물 음료 피해자 3명을 확인하여 피해 남성은 총 6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소영의 첫 재판은 내달 9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립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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