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금융, '진옥동 2기' 생산적 금융 대전환 본격화…미소금융재단에 1000억 출연
뉴스보이
2026.03.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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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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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2기는 '선구안 팀'을 출범하여 15대 초혁신 산업을 지원하는 체계입니다.
미소금융재단 출연금 1000억 원은 대출 재원 및 자산형성 지원에 활용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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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연임 후 생산적 금융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초혁신 산업 대상의 생산적 금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선구안 팀'을 출범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는 산업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로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선구안 팀'은 전략영업, 심사역, 산업분석 전문가로 구성된 컨트롤 타워입니다. 이 팀은 15대 초혁신 산업을 7개 팀으로 재분류하여 대상 기업 발굴부터 집중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총괄합니다. 신한금융은 유망 기업 및 협력 네트워크 식별, 기업 성장성 신용평가 시스템 활용, 선구안 팀 중심의 전략영업 통합 실행으로 이어지는 생산적 금융 지원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추가 출연하며 포용금융 확장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27일 서민금융진흥원, 신한미소금융재단과 '청년 및 지방위기 극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출연금 중 800억원은 금융 취약계층 대상 대출 재원으로 사용되며, 나머지 200억원은 성실 상환자를 위한 자산형성 지원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진옥동 회장은 금융의 진정한 역할은 산업의 미래를 먼저 보고 길을 여는 선구안을 갖춘 실행력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통해 산업과 기업의 성장을 연결하는 금융 본연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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