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부·한유원, 비수도권 '소담스퀘어' 2곳 신규 선정…디지털 전환 지원
뉴스보이
2026.03.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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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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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남 목포와 충남 천안 두 곳이 새롭게 선정되었습니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돕는 지역 거점 인프라입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비수도권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소담스퀘어의 신규 수행기관 두 곳을 선정했습니다. 디지털 인프라가 부족한 비수도권 여덟 개 시도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새롭게 선정된 기관은 전남 목포의 목포문화방송과 충남 천안의 충남경제진흥원입니다. 이들 기관은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아 스튜디오와 전문 장비 등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며, 오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갑니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돕는 지역 거점 인프라입니다. 이태식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대표이사는 소담스퀘어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디지털 촉매제가 되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시장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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