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카드 디지털 아트 '살아있는 시', 독일 ZKM서 유럽 진출
뉴스보이
2026.03.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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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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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상상력과 AI 알고리즘이 결합한 '살아있는 시'는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디지털 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ZKM의 신규 플랫폼 개관 프로그램으로, 현대카드 디지털 월의 첫 유럽 확장 사례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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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의 디지털 아트 프로젝트가 미국과 한국을 넘어 유럽으로 확장됩니다. 현대카드는 디지털 월에서 전시된 미국의 AI 시각 예술가 사샤 스타일스의 작품 '살아있는 시(A LIVING POEM)'가 독일 ZKM(Center for Art and Media Karlsruhe)에서 전시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는 ZKM의 신규 전시 플랫폼 'THE SCREEN' 개관 프로그램인 'Three Positions on AI and Art'를 통해 공개됩니다. 작품은 다음 달 12일까지 약 2주간 ZKM 1층 아트리움8 대형 LED 스크린에서 전시될 예정입니다.
'살아있는 시'는 인간의 상상력과 컴퓨터 알고리즘이 결합해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디지털 시를 구현한 작품입니다. 현대카드 디지털 월은 현대카드와 뉴욕현대미술관(MoMA)의 협업으로 운영되며, 서울 여의도 현대카드 본사와 뉴욕현대미술관 로비에 설치되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현대카드 측은 이번 전시가 디지털 월 프로젝트가 유럽까지 확대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사샤 스타일스 외에도 라파엘 로젠달, 페기 와일 등 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디지털 월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개해 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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