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천안시

#시내버스

"난폭운전 끝내겠다" 천안 시내버스 기사 700여명 자발적 서약

logo

뉴스보이

2026.03.30. 10:10

"난폭운전 끝내겠다" 천안 시내버스 기사 700여명 자발적 서약

간단 요약

운수 종사자들이 주도하여 승객 유무와 관계없이 정류장 서행 등 구체적 수칙을 세웠습니다.

일부 일탈로 인한 비난 극복과 신뢰 회복을 위해 운수회사, 노조가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남 천안시 시내버스 운수업체 종사자 700여 명이 난폭운전 근절 서약서를 제출하며 시민 신뢰 회복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서약은 운수 종사자들이 주도했으며, 운수회사 대표와 노동조합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정류장 통과 시 승객 유무와 관계없이 시속 30km 이하로 주행하고, 승객이 있을 경우 시속 20km 이하로 서행하며 탑승 의사를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급출발과 급정거 등 난폭운전을 금지하고, 승객이 좌석에 앉은 것을 확인한 뒤 차량을 출발시키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계획입니다. 운수 3사 노동조합 지부장들은 일부 일탈로 전체 운수종사자들이 비난받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대부분의 운수종사자소명의식을 갖고 친절하게 근무하고 있다는 점을 시민들께 직접 증명해 보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천안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제도 개선을 병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14개의 댓글
best 1
2026.3.30 01:37
ㅋㅋ 잘도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3.30 02:10
자율주행이 가장 먼저 도입되어야할 곳이 대중교통!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3.30 01:42
오늘도 겁나 쳐 밟던데 ㅋㅋ
thumb-up
2
thumb-down
0
노컷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3.30 02:57
정류장에 미리 타고자하는 노선번호를 누르게하거나 어플로 탑승 의사를 표시하게 하면 되지않나? 버스가 오던말던 폰만 쳐다보고 있으니 기사도 환장할듯.
thumb-up
6
thumb-down
2
best 2
2026.3.30 03:11
ㅂㅅ 들ㅋ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3.30 03:11
요즘 엠쥐도 물론 나이 불문하고 차가 오든지 말든지 핸드폰만 고개 처박고 쳐다보다가 갑자기 타려고 액션 취하면 차는 급정거하게 되고 기사는 짜증날 수밖에 없지.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3.30 01:55
옛 속담이 생각나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 개가 똥을 끊냐. 등등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