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미국 문화된 북창동 순두부"…K푸드 선구자 BCD 창업주 이태로씨 별세
뉴스보이
2026.03.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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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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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로 회장은 1996년 LA에서 아내와 함께 북창동 순두부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미국 12개 도시에 800명 이상 직원을 둔 중견 외식 기업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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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한식당 '북창동 순두부(BCD Tofu House)'의 창업주 이태로 회장이 지난 8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별세했습니다. 향년 89세입니다. 이 회장은 미국 내 한식의 인지도와 위상을 끌어올린 K푸드 선구자로 평가받습니다.
이태로 회장은 1937년 함경도에서 태어나 1956년 서울대 법대에 입학했습니다. 1989년 세 아들의 교육을 위해 LA로 이민을 떠났으며, 1996년 아내 고 이희숙 씨와 함께 북창동 순두부 1호점을 열었습니다. 식당 이름은 이희숙 씨 친할머니의 두부 음식점에서 유래했습니다.
북창동 순두부는 빨간색 국물의 순두부와 돌솥밥, LA갈비 등을 주력 메뉴로 선보였습니다. 현재 미국 내 12개 도시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직원 수 800명이 넘는 중견 외식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2020년 이희숙 씨 별세 당시 BCD를 '미국에서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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