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스터스, 지난해 매출 1527억·영업이익 255억원 기록…전년比 179.9%↑
뉴스보이
2026.03.3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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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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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스는 이퀄베리와 브랜든 중심의 전략으로, 16.7%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매출 비중 54%로 확대되며, 이퀄베리가 북미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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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스가 2025년 연간 결산 결과 연 매출 1527억 원, 영업이익 25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부스터스는 전년 대비 매출 109.6%, 영업이익 179.9% 증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습니다. 2025년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4.2%p 상승한 16.7%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이퀄베리'와 '브랜든'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 그리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통합 공급망 관리 시스템(SCM) 고도화의 결과입니다. 부스터스는 상품 기획부터 생산, 물류, 판매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여 사업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
글로벌 사업 역시 빠르게 성장하여 상반기 26% 수준이던 글로벌 매출 비중이 하반기 54%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스킨케어 브랜드 '이퀄베리'는 북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연속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브랜든'도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더하고 있습니다.
최윤호 부스터스 대표는 이퀄베리를 통해 검증한 글로벌 브랜드 성장 공식을 바탕으로 브랜든의 해외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어떤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의 성장 공식을 시스템과 조직 역량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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