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동구, 스마트 헬스케어로 어르신 근력 키운다…맞춤형 운동 지원
뉴스보이
2026.03.30. 10:41
뉴스보이
2026.03.30. 10:4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60세 이상 구민 대상이며, AI 기구와 운동관리사 지도로 3개월간 주 2회 맞춤 운동을 합니다.
마장·성수 등 6개 거점센터에서 진행되며, 사전 평가 후 개인별 수준에 맞춰 신청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성동구가 6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헬스케어센터의 '근력향상 프로그램' 참여자를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모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살던 동네에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도록 돕는 성동형 통합돌봄의 핵심 과제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월 새로 문을 연 마장·성수 센터를 포함해 사근, 송정, 왕십리, 금호 등 총 6개 거점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거주지 인근 센터를 방문하여 사전 신체기능 평가(SPPB)를 받은 뒤, 개인별 수준에 맞는 반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원 초과 시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합니다.
선정된 어르신은 국가자격을 갖춘 건강운동관리사의 지도 아래 3개월간 주 2회씩 AI 기반 기구를 활용한 맞춤형 근력 운동을 수행하게 됩니다. 기구가 개인별로 적절한 운동 강도와 횟수를 지정하며,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기적인 재측정을 거쳐 운동 처방도 세밀하게 조정됩니다.
성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사근센터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수료한 참여자들은 신체기능 평가 점수가 평균 1점 이상 올랐습니다. 악력은 1.22㎏, 어깨 근력은 2.5㎏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신체 능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동구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 기반 맞춤형 운동처방과 데이터 관리가 어르신들의 신체 및 인지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