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 직업계고 학생들, 호주인턴십 사업설명회 참여…글로벌 무대 향한 첫걸음
뉴스보이
2026.03.3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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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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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5개 분야 30명이 9월부터 8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인턴십을 진행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사업을 추진하여 총 480명이 참여했고, 지난해에는 23명이 취업 약정을 맺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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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은 30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26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설명회에는 호주인턴십에 관심을 둔 학생 300여 명을 포함해 학부모, 지도 교사 등 총 3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호주인턴십은 4월부터 3차례의 학생 선발 절차와 국내 사전 교육을 거쳐 9월부터 8주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뷰티(헤어) 분야가 추가되어 건축(타일), 조리, 미디어콘텐츠, 전공서비스 등 5개 분야에 30명의 학생이 참여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2012년부터 대전시와 연계하여 호주 브리즈번에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인턴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2025년까지 총 48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지난해에는 30명의 학생 중 23명이 취업 약정을 받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글로벌 인턴십이 직업계고 학생들이 국제적 역량을 키우고 해외 취업의 꿈을 실현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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