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동성로, 4월부터 9월까지 '청년버스킹' 대장정 시작
뉴스보이
2026.03.3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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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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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확대에 맞춰 총 30회 공연이 매주 수/금 오후 7시에 열립니다.
첫걸음 예술가 부문 신설로 청년 예술인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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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대 상권인 동성로에서 '2026 동성로 청년버스킹' 공연이 다음달 1일부터 9월까지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시행에 맞춰 연간 30회 공연으로 펼쳐집니다.
개막 공연은 다음달 1일 오후 7시, 28아트스퀘어에서 시작하며 지난해 우승팀인 '백의'와 신진 펑크 밴드 '부기브라운', 우수팀 '포프(POFF)'가 무대를 선보입니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평일인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7시에 공연이 진행됩니다.
대구시는 동성로 일대 상시 활성화를 위해 '첫걸음 예술가' 부문을 신설하여 청년 예술인들에게 기회를 확대했습니다. 황보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동성로 청년버스킹이 대구 도심의 거리문화를 이끌고 시민 누구나 문화를 즐기는 상징적인 거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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