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나금융, 12억 초과 '내집연금' 재건축·재개발 주택으로 대상 넓혀
뉴스보이
2026.03.3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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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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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5세 이상 시니어 대상의 민간 역모기지론 상품입니다.
재건축·재개발 진행 중인 주택도 조합원 자격 유지하며 가입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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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만 55세 이상 시니어 고객을 위한 역모기지론 상품인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 서비스 범위를 4월 1일부터 확대 개편합니다. 이 상품은 하나은행과 하나생명이 공동 개발한 민간 주택연금 상품으로, 가입 고객은 주택을 신탁하고 매월 연금을 받게 됩니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재건축·재개발을 추진 중인 주택의 가입 대상을 확대한 것입니다. 조합설립인가 또는 사업시행인가 단계의 재건축·재개발 주택 보유 고객도 근저당권 방식을 일정 기간 예외 적용하여 조합원 자격을 유지하며 내집연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주택 완공 후에는 담보 설정을 신탁 방식으로 전환하면 됩니다.
연금 수령액도 다양화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총연금 수령 가능액을 기존 15억 원 단일 한도에서 5억 원, 7억 원, 10억 원, 13억 원, 15억 원 등 다섯 가지 유형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소득과 자산 수준에 따라 맞춤형 연금 수령액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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