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HN벅스, 잔금 미납으로 매각 무산… 장중 13%대 급락
뉴스보이
2026.03.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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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1:0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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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벅스 최대주주 지분 45.26% 매각이 무산된 것입니다.
NDT엔지니어링 외 3인이 잔금 약 312억원을 미납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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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벅스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 계약이 무산되면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30일 NHN벅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73% 내린 38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최대주주 변경 기대가 꺾이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NHN벅스는 지난 27일 양수인인 NDT엔지니어링 외 3인이 잔금 지급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주식 양수도 계약을 해제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앞서 NHN은 지난 1월 15일 보유 중이던 NHN벅스 지분 45.26%를 NDT엔지니어링 외 3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총 양수도 대금은 347억원 규모였으며, 잔금 지급일은 지난 26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인수 측이 잔금 약 312억 3000만원을 기한 내 납입하지 못하면서 결국 거래가 무산되었습니다. NHN벅스는 NHN의 음원 플랫폼 자회사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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