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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2년까지 2024억 투입해 어르신 '활력충전 프로젝트' 추진
뉴스보이
2026.03.3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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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11:2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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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돌봄 정책에서 확장해 여가, 건강, 사회 참여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대형 복합시설 8곳과 소규모 거점 116곳을 조성해 생활 거점을 만듭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하여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는 '활력충전 프로젝트'를 30일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2032년까지 총 2024억 원을 투입하여 시니어 통합 여가 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이는 기존 돌봄·복지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여가, 건강, 사회 참여를 아우르는 생활형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권역별 대형 복합시설인 활력충전센터 8곳과 도보 10분 거리의 활력충전소 116곳 등 총 124개의 여가·건강 인프라가 조성됩니다. 활력충전센터는 인문학 강의, 취미 프로그램, 스크린 파크골프, AI 피트니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시니어 생활 거점 역할을 합니다.
소규모 거점인 활력충전소는 복지관과 유휴시설 등을 활용하여 지역 커뮤니티 기반의 생활밀착형 소통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또한, 민간 참여형 '시니어 동행상점'을 도입하여 당구장, 요가학원 등에서 평일 낮 시간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여가 인프라를 생활권 전반으로 넓힙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건강하게 나이 드는 삶은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권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는 모든 어르신이 건강과 활력을 찾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세계 최고 수준의 고령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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