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지난해 국토 면적, 여의도 4.3배 늘어…농지는 줄고 도시만 커져
뉴스보이
2026.03.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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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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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국토 면적 10만 472.4㎢로, 화성 화옹지구 개발이 주요 증가 요인입니다.
농지는 816.2㎢ 감소했고, 휴양·여가 시설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리나라 국토 면적이 매립과 개발 사업으로 전년 대비 12.5㎢ 증가하여 총 10만 472.4㎢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4.3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기준 '2026년 지적통계'를 3월 31일 공표할 예정입니다.
국토 면적 증가는 경기 화성시 화옹지구 농업개발사업 5.7㎢와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 항만배후단지 공유수면 매립 0.46㎢ 등이 주요 요인입니다. 반면 산림과 농지는 지난 10년간 총 1538.6㎢ 감소했으며, 특히 농지가 816.2㎢ 줄었습니다.
도시화와 산업화에 따라 기반시설 면적은 증가했습니다. 휴양·여가 시설이 240.9㎢ 늘어 가장 큰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생활기반 시설은 488.7㎢, 교통기반 시설은 402.1㎢, 산업기반 시설은 262.9㎢ 각각 늘었습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경북이 1만 8428.2㎢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했습니다. 성호철 국토정보정책관은 지적통계가 국토 면적 및 이용현황 변화를 확인하는 중요한 자료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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