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남은 건 머스크뿐” xAI 공동창업자 11명, 3년 만에 모두 떠났다
뉴스보이
2026.03.30. 11:17
뉴스보이
2026.03.30. 11:17

간단 요약
간단 요약
xAI의 공동창업자 11명 전원이 최근 모두 떠났습니다.
머스크는 초기 인력과 성장 단계 인력의 차이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설립한 인공지능(AI) 기업 xAI의 공동창업자 11명 전원이 3년 만에 회사를 떠났습니다.
미 경제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2023년 xAI 설립 당시 머스크와 함께했던 마지막 공동창업자 로스 노딘이 최근 퇴사했습니다. 테슬라 자율주행 팀에서 기술 프로그램 매니저였던 노딘은 머스크에게 직접 보고하던 핵심 측근으로 꼽혔습니다. 노딘과 함께 남아있던 마누엘 크로이스도 최근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그는 구글 출신으로 AI 모델 사전 학습과 코딩 모델 개선 작업을 주도했습니다.
이러한 대규모 이탈은 지난해 말 xAI의 아동 성착취 영상 생성 논란과 스페이스X의 xAI 인수를 전후해 본격화되었습니다. 머스크는 인력 이탈에 대해 초기 단계에 적합한 인력과 성장 단계에 적합한 인력이 다르다며, xAI는 처음에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기초부터 다시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더넥스트웹(TNW)은 기업가치 2,500억 달러를 인정받고 스페이스X의 자원을 활용할 수 있게 된 시점에 모두 떠난 것은 xAI의 문제가 재정이나 인프라 차원이 아닌 조직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