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갑제 "김부겸 1대1 붙어 이길 국힘 후보 없다…주호영·한동훈 무소속 연대만이"
뉴스보이
2026.03.30.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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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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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대표는 국힘의 대구시장 공천이 김부겸 전 총리에 비해 경쟁력이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주호영-한동훈 무소속 연대만이 반극우 보수 재건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수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대구시장 선거에서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후보가 1대1로 붙으면 김 전 총리가 유리하다고 전망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3월 30일 YTN '장성철의 뉴스 명당'에 출연하여 주호영 의원 변수를 언급했습니다. 주호영 의원이 탈당해 독자 출마하고 그 자리에 한동훈 전 대표를 영입하여 두 사람이 연대하면 바람이 일어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반극우, 보수 재건이라는 대의명분으로 한동훈 전 대표와 손을 잡는다면 대구에서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의 험지 출마 전망에 대해서는 가능성이 제로에 가까운 곳에 간다면 본인만 감동할 뿐이라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조갑제 대표는 국민의힘의 이번 공천에 대해 점수를 줄 것도 없으며 마이너스라고 답했습니다. 공천이 이기려는 목적이 아닌 자기편을 심어 놓으려는 노림수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공천은 '한동훈 공포증', 즉 공한증을 가지고 공천한 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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