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대 미주 최옥계 동문, 위트컴 장군 조형물 건립기금 10만 달러 쾌척
뉴스보이
2026.03.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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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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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상훈 아스트로닉 회장의 부인으로, 부산대 개교 80주년과 미주 동문회 50주년 기념 기부입니다.
6.25 전쟁 당시 부산대 캠퍼스 부지 제공 등 전후 복구에 헌신한 위트컴 장군을 기립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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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는 최옥계 동문이 리차드 위트컴 장군 조형물 건립비로 10만 달러(한화 약 1억 5000만 원)를 기부 약정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부산대 개교 80주년과 미주지역 남가주 동문회 설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이루어졌습니다.
기금 출연 약정식은 지난 26일 미국 현지에서 열린 부산대 미주지역 동문회 설립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최옥계 동문은 故 최상훈 아스트로닉 회장의 부인이며, 남편인 故 최상훈 회장은 2024년 부산대에 100만 달러 기부를 약속한 바 있습니다.
리차드 위트컴 장군은 6·25전쟁 당시 미 제2군수사령관으로, 부산대 캠퍼스 부지 약 165만㎡를 무상으로 제공받는 데 기여하는 등 부산의 전후 복구에 헌신한 인물입니다. 부산대는 위트컴 장군의 공헌을 기리고자 총장공관이었던 정학관을 리모델링하여 윤인구 초대 총장과 위트컴 장군을 기념하는 조형물 및 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최옥계 동문은 부산대가 터전을 잡는 데 큰 힘이 되어준 위트컴 장군의 뜻을 오래도록 기리고, 후배들이 대학의 소중한 뿌리와 건립 의미를 잊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최재원 부산대 총장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위트컴 장군을 기리는 조형물을 건립하여 모교의 뿌리와 건학 역사를 알리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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