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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논산딸기축제, 역대급 흥행 속 폐막… "67만 인파·150톤 완판" K-논산딸기로 세계딸기산업수도 논산 위상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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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3.30. 11:13

2026 논산딸기축제, 역대급 흥행 속 폐막… "67만 인파·150톤 완판" K-논산딸기로 세계딸기산업수도 논산 위상 높였다

간단 요약

총 매출액 15억 2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2억 원 증가했습니다.

MZ세대 유입과 성심당 협업이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며 4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K-논산딸기의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며 세계 시장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논산시에 따르면 축제 기간 약 67만 명의 방문객이 논산시민가족공원을 찾았습니다. 현장에서 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달하며, 총 판매 금액은 전년 대비 약 2억 원 증가한 15억 2000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SNS를 통한 홍보 전략이 적중하며 MZ세대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논산딸기 대표 캐릭터 스윗벨과 삼총사 굿즈는 젊은 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조기 품절 및 예약 판매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성심당과 협업한 딸기소보로 등 디저트 부스도 연일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현장에서 느낀 작은 불편함까지 모두 보완하여 내년에는 지금과는 또 다른 완벽한 모습의 엑스포로 여러분을 맞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용훈 논산시의회 의장은 시민과 관광객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전초전으로서, 세계 딸기산업의 수도로 논산이 도약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폐막식에서는 내년에 열릴 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특별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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