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동부, 중동전쟁 고용충격 완화 및 청년·취약노동자 보호에 5386억 투입
뉴스보이
2026.03.3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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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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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고용충격 완화에 329억원, 체불·저소득 노동자 지원에 1215억원이 투입됩니다.
청년 지원에는 3866억원이 배정되어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일자리도약장려금이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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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중동전쟁에 따른 고용 충격 완화와 체불·저소득 노동자 생활 안정, 청년 집중 지원을 위해 5386억원을 편성한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습니다. 이번 추경은 회계 3986억원과 기금 1401억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고용 충격 완화에 329억원, 체불·저소득 근로자 생활 안정 지원에 1215억원, 청년 집중 지원에 3866억원이 배정되었습니다. 고용유지지원금 대상은 1만명 늘어난 4만8000명으로 확대되며, 고용·산업위기 지역 선제 지원 사업도 13개 지역으로 확대됩니다.
체불청산지원융자 규모는 899억원 늘어 2만3000명을 지원하고, 취약계층 생활안정자금융자도 90억원 추가되어 1만6000명에게 제공됩니다. 청년 지원 분야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지원 인원이 3만명 증가한 27만2000명으로 확대됩니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원 인원도 1만5000명 늘어난 6만5000명으로 확대되며, 비수도권 전체 중견기업까지 지원 대상이 넓어집니다. 또한 K 디지털 트레이닝 훈련 인원을 1만명 늘리고, K 뉴딜 아카데미를 신규로 1만5000명 규모로 운영하는 데 2530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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