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공공기관 데이터 개방, 절반 이상이 '우수' 등급…기관 간 격차는 '숙제'
뉴스보이
2026.03.3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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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3:2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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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대상 684개 기관 중 절반 이상인 51%가 우수 등급 이상을 받았습니다.
공기업과 중앙행정기관이 높은 점수를 보인 반면, 기타 공공기관은 미흡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결과, 평가 대상 684개 기관 중 51%가 우수 등급 이상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40%대에서 50%대로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관 유형별로는 공기업·준정부기관과 중앙행정기관이 평균 90점대를 기록하며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반면 공공연구원, 공공재단법인, 공공협회 등 기타공공기관은 평균 57.4점으로 '미흡' 등급에 머물렀습니다.
평가 영역 중 개방·활용 부문은 AI 친화·고가치 데이터 개방 실적(37.8점)의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수요와 가치가 높은 데이터를 발굴하고 개방할 수 있도록 평가 지표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공공데이터가 인공지능(AI) 시대 국가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자산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공공데이터 TOP 100을 본격 개방하고, 공공부문 데이터 활용 역량과 품질관리 체계를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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