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라이프,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 개최…고객 서비스 강화
뉴스보이
2026.03.3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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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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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도는 고객이 신상품 개발과 보험청약 등 서비스 전반에 직접 참여하여 의견을 반영하는 것입니다.
30~50대 고객 10명과 온라인 패널 100여 명이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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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는 지난 30일 서울 중구 신한L타워에서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강화를 위한 '2026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신한라이프는 2022년부터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고객컨설턴트 제도를 운영하며 신상품 개발, 보험청약 과정 등 보험서비스 이용 전반에 걸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왔습니다. 이번 컨설턴트는 3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생명보험 가입고객 남녀 10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보다 폭넓은 고객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온라인 패널을 신설하고, 오는 5월부터 신한라이프 고객 100여 명을 선발하여 지방 거점 고객의 참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신한라이프는 금융감독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기조에 맞춰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등을 과제로 선정하고 고객과 함께 운영해 나갈 방침입니다.
컨설턴트는 이달부터 10개월간 체험·조사 기반 활동과제를 수행하며, 온라인 패널은 5월부터 8개월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설문과 제안에 참여합니다. 이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참여 제도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실질적인 의견을 반영하여 서비스 품질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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