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30년까지 목포 고하도에 '국립세월호생명기념관' 조성, 선체 보존 및 전시
뉴스보이
2026.03.3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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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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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 부지 조성은 올해 말 시작되며, 총 사업비 2,838억 원이 투입됩니다.
세월호 선체는 2028년 말 옮겨져 강화유리와 철제 구조물로 보존·전시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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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체가 2030년까지 전남 목포 고하도에 조성되는 국립세월호생명기념관(가칭)으로 옮겨집니다.
해양수산부는 31일 목포시 달동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에서 열린 설명회에서 이 같은 선체처리계획을 밝혔습니다. 기념관 부지 조성 공사는 올해 말 고하도 매립지 7만6160㎡에서 시작되며, 약 9535㎡ 부지에 2년간 철재와 콘크리트로 기반을 다지는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부지 조성이 완료되는 2028년 말에는 목포신항만에 있는 세월호 선체를 약 2.3km 떨어진 기념관 부지로 옮깁니다. 선체는 비바람과 부식을 막기 위해 강화유리와 철제 구조물로 둘러싸인 전시 공간 안에 보존되며, 총 사업비는 2838억 원입니다.
조승우 해수부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장은 건립 과정에서 유가족과 목포 시민 등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정화 단원고가족협의회 위원장은 세월호를 통해 더 안전한 사회와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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